
안녕하세요 단디하는 은주부입니다.
오늘은 곰팡이핀 쌀의 구분방법과
쌀 보관하는 방법을 포스팅해드릴게요.

이 사진은 곰팡이 생긴 쌀의 모습입니다.
한 눈에 보기에는 구별이 어렵지만
쌀 눈에 푸른색이 띄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곰팡이가 핀 쌀은
꿉꿉한 냄새가 나고
밥을 지어도 맛있는 밥냄새가 아닌
꾸리꾸리한 냄새가 난다고해요.
참고로 곰팡이 쌀의 냄새를
코로 직접 맡게되면
곰팡이가 유입이 되는 것이라
몸에 좋지 않다고 하네요.

정상적으로 보관한 쌀과
곰팡이가 핀 쌀을 비교해보면
오른쪽에 있는 쌀이
색감도 어둡고 잿빛임을 알 수 있어요
두 가지의 쌀을 두고 살펴보니
더욱 정확하게 확인해볼 수 있네요.


육안으로도 구분하기가 힘들다면
쌀을 씻어보시면
더욱 정확하게 확인해보실 수 있어요.
정상적인 쌀을 씻었을 때 나오는
쌀뜨물의 색깔은 흰색인 반면,
곰팡이가 생긴 쌀의 쌀뜨물은
회색에 가까운 모습이랍니다.
그렇다면, 곰팡이가 생긴 쌀을 먹으면
과연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쌀곰팡이에서는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물질이 나온다고 하는데요.
신장이나 생식기능, 불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올바른 쌀 보관방법을
소개해드리려고 하는데요.
가장 좋은 방법은
냉장고에서 보관하는 것입니다.
은주부는 쌀을 오래 보관하기위해
김치냉장고까지 구매를 했었다지요.
또한, 페트병이나 쌀독에
보관하는 방법도 있는데요
특히나 장독대는 숨을 쉬는 보관용기라
벌레가 생기지 않는다고 하네요.
쌀이나 곡물 등은
온도변화가 크지 않으면서
습도가 낮은 곳에서 보관을 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하답니다.
오늘은 곰팡이가 생긴 쌀
구분하는 방법과 함께
쌀을 올바르게 보관하는 방법까지
포스팅해보았습니다.
이 글이 티스토리의 첫 글인데요.
앞으로 꾸준한 포스팅으로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싶네요 :)
이만, 오늘의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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